뭐게...

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넘었네요. 영국편 몇점 올려봅니다.


..순서도 뒤죽박죽이니까 알아서 보시면 됩니다. 저건 제 생애 처음 타본 유로스타. 영국 워터루역에서 출발, 해저터널을 지나 파리로 향했습니다. 대체가 해저터널씩이나 파셨으면서 바닷속하나 안보여주는건 무슨 심보죠?

미술관 앞 정경. 유럽 미술관은 죄다 크리스트빠들...

알버트 기념공원 가운데 동상. 영국 여왕님중 한 분이 남편되시는 알버트가 마냥 좋아 만드셨댑니다... 사실그냥금칠동상이좋았다

위와 같은 미술관 풍경입니다. 이번건 삑 안난거에요?
옆에서 본 자연사박물관 입구. 대체가 영국은 어딜가나 그라나도삘...
대영박물관 내에 있는 전 대영도서관의 흔적입니다. 지금은 1층 모형만 남아 있고 실질적인 도서관은 런던 북부로 옮겼다네요.
왼쪽에 누렇게 보이는게 국회의사당 끝부분... 난 왜 오른쪽이 더 좋았을까.

자연사박물관 전경입니다. 머스킷 어딨어요?

...고대우물 감사.

by 태류 | 2006/03/27 22:50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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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/03/28 00:37
오오!! 55!!
Commented by 시즈카 at 2006/03/28 23:57
...아 대영 좋다.
Commented by 츠유 at 2006/03/29 06:38
태 사진은 어디가고 배경만 잔뜩있어?
Commented by 세키 at 2006/04/01 20:12
고대우물 웃긴걸..
대영미술관 가면 ㅇㅁㅋ ㄹㄷㅁ 님 있는겁니까?
Commented by Nyamo at 2006/04/02 14:02
부르조아 사형
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/04/06 23:03
길 하나부터가 다 고급스러보영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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