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쎄
포크레인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. 기중기가 덜그럭거리면 마냥 시끄러워요. 하켄다즈는 달아요. 지축이 뒤틀려 있는 것은 누구의 소행입니까?

않아, 앉아, 안아. 습지에는 참치가 살고 있을지도 몰라요. 니 어설트라도 사용해볼까 합니다. 다랑어도 물론 좋습니다.

절에서 얻어먹는 공양밥이 가끔은 그립습니다. 대나무잎으로 절여놓은 돼지갈비. 로스트 유니버스에요, 사실.
by  태 | 2006/07/19 09:03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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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퓨전君 at 2006/07/19 10:06
원래 절간엔 없는 고기가 없다더라
Commented by 아키라 at 2006/07/19 18:58
ㄱ-;;; 무슨소리지
Commented by 세키 at 2006/07/21 18:34
.. 삘릴리 불어봐 태규어

지금 나오는 BGM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 산문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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