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오전 11시 30분 경

한 분이 더 나가셨어요.

...하여간 전 아직 서툰가봅니다.

가능성이야 거의 없다싶지만, 어쩌면 보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걸어봅니다.

하여튼 저로써는 당신을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.

뭐 이리 소심한지 생각도 해 봅니다. 단지,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.

만에 하나라도 읽으신다면,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언제든 흔적을 남겨주세요.

한결 편해지겠네요.

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.

 

by  태 | 2006/11/28 00:4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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