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분이 더 나가셨어요. ...하여간 전 아직 서툰가봅니다. 가능성이야 거의 없다싶지만, 어쩌면 보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걸어봅니다. 하여튼 저로써는 당신을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. 뭐 이리 소심한지 생각도 해 봅니다. 단지,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. 만에 하나라도 읽으신다면,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언제든 흔적을 남겨주세요. 한결 편해지겠네요.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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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님은 어떻게 살고 계신가
by 시로 at 10/03 포스팅은 Don't Stop! Ca.. by Nyamo at 04/02 안녕하세요?? by 주 at 04/02 헉 뛔에 by 알바트로스K at 04/02 포스팅은 억천만'ㅈ' 억천.. by 날개 at 04/02 | |||||